아파트 매매비용

아파트 매매 시 매수인이 지불하는 비용을 입력값에 따라 계산해 다이어그램으로 보여주는 계산기


아파트 매매비용, 이렇게 활용하세요

무엇을 계산하나요?

아파트를 매수할 때 매매가 외에 추가로 드는 비용(취득세·중개수수료·등기비용·이사비용 등)과, 매수 이후 매년 드는 보유세·대출상환액까지 다이어그램으로 보여줍니다. "매매가만 보고 예산을 짰다가 실제로는 통장에서 얼마가 더 빠져나가는지"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결과는 이렇게 해석하세요

취득세는 보유 주택 수와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1주택자는 1.1~3.3% 수준이지만 규제지역 3주택 이상은 12.4%까지 올라가므로, 다주택자일수록 취득세 부담이 급격히 커진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종부세는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부과되는데, 공시가격을 직접 입력하지 않으면 매매가의 65%를 기본값으로 가정해서 계산합니다.

계산에 반영되지 않는 것들

이 계산기는 매수인이 부담하는 비용만 다루며, 나중에 이 집을 팔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종부세 세율·공제금액은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신 값을 반영하려 하지만, 실제 신고 전에는 세무사 확인을 권장합니다. 중개수수료도 법정 상한요율 기준이라, 실제로는 협의를 통해 이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은 어떻게 다른가요?

정부가 지정한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 등)은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율이 더 높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3주택 이상은 규제지역 12.4%, 비규제지역 8.4%로 차이가 큽니다. 매수하려는 지역이 규제지역인지는 국토교통부나 해당 지자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세제개편안이 반영된 버전도 있나요?

네, 2026년 발표된 부동산 세제개편안(종부세 등, 2027년 1월 시행 예정)을 반영한 별도 페이지(아파트 매매비용 [2026년 개편적용])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현행 세율 기준입니다.

공시가격을 직접 입력하지 않으면 어떻게 계산되나요?

공시가격을 입력하지 않으면 매매가의 65%를 공시가격으로 자동 가정해서 종부세·재산세를 계산합니다. 실제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 후 직접 입력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